관련 정보를 모두 모아 놓았습니다.
위에 있을수록 최신 정보입니다.
슈로대 Z 정보+ 킹 게이나는 이번 작 스토리의 중심축. 단 파워 고렘은 안 나옴.
+ 자붕글은 원작 종료 이후의 이야기란 설정.
+ 건담X, 턴에이 건담은 원작 중반부 내용 부터 시작. 초반 묘사는 안 나옴
+ 오거스가 세계관의 중심이니 발매전에 감상해두길 권장.
+ 빅오에 대해선 작품의 중요축 중 하나라서 말해버리면 스포일러가 되므로 이번 작품에서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 자세한 건 말할 수 없다. 죄송.
+ 크와트로는 배신하지 않는다.
+ 사자비는 안 나온다. 대신 백식 연출에 공을 들인다.
+ 하이뉴 건담도 안 나온다.
+ 역습의 샤아 참전작에서 나오는 건 리가지, 뉴건담 2기체 뿐. 애초엔 뉴건담도 숨겨진 기체로만 내려다가 그만뒀다.
+ 마징카이저 안 나옴
+ 제타에서 나오는 적의 가변형 모빌슈트들은 맵에서 변형하지 않고 변형 후의 기체 데이터도 만들지 않았다. 대신 전투 연출 중에 변형을 반복하며 화려하게 싸우는 연출로 커버한다. 다른 가변 모빌슈트도 대부분 마찬가지.
+ 분리 유닛들은 합체 가능해지게 되면 분리는 불가능해진다. 그래서 점보에이스는 이벤트 전용 기체.
+ 건담 엑스는 주인공에 따라 1화부터 등장. (주인공 중 한 명이 황폐한 미래세계에서 시작.)
+ 사테라이트 캐논 연출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. 기대해도 좋다
+ X는 처음부터 디바이더 환장 가능
+ 이번에 GX 팀의 전투연출을 그리고 있는 스탭은 여성.
('너희들 빨리 자라'라는 낚시 짤방으로 유명)+ 후타바에서 개그 짤방으로 유명했던 발디오스의 폐하도 나온다. (사진의 저 분.)
+ 발디오스는 극장판 스토리까지 포함
+ TV판 결말처럼 해일이 일어나느냔 질문엔 테라다가 얼버무림.
+ 주인공 마린 레이건 (원 성우 시오자와 가네토)의 대역 성우는 야마자키 타쿠미
+ 오거스는 탱크 형태 변형은 없음. 전투 연출에 포함했다.
+ 아쿠에리온의 무한권은 사정거리 무한은 아니다. 대신 사정거리 7~8 에 P병기다.
+ 당초 무한권이 마이크로 웨이브 전송기지에 직격해서 난리가 나는 개그 소재를 넣으려고 했으나 관뒀다.
+ 아쿠에리온에만 적용되는 새로운 시스템이 있다.
+ 아쿠에리온의 형태는 변형으로 처리. 파일럿을 누구를 태우느냐에 따라서 기술이 달라진다.
+ 시리우스도 컷인 있음
+ 아쿠에리온, 에우레카7의 후반부를 크로스 오버할 예정
+ 갓 시그마의 주인공 '단토 토시야' 성우 대역은 세키 토모카즈. '갓' 발음이 이상해서 퇴짜먹기도.
+ 세키 본인도 이번 역할을 절대로 하고 싶다며 의욕을 표시했다고 한다.
+ 히야마 노부유키는 베가성 잡병 A 역할로 등장. 전혀 이길 의욕이 없는 이상한 목소리라고 한다. 건담과 그레이트 마징가를 상대하면 전용대사도 나온다.
+ 슈퍼계 주인공은 남자. 파트너로 여자가 1인 있다. 즉 2명
+ 리얼계 주인공은 여자. 주변 동료로 2명이 있다. 3명.
+ 슈퍼계 스토리는 고전 슈퍼로봇 애니메이션 스토리. 리얼계는 보통 슈퍼로봇대전과 비슷한 전개.
+ 어느 쪽을 고르느냐에 따라 게임의 초반부가 다르다. 한 주인공은 황폐한 미래세계부터 시작, 한 주인공은 우주세기부터 시작.
+ 선택하지 않은 주인공들이 적으로 나오거나 하지는 않으니 안심.
+ 오리지널 캐릭터의 수는 A (4명) 보다 약간 많은 정도인 것 같다.
+ 이번 반프레스토 오리지널은 설정이 특수해서 OG에 낼 예정은 없다.
하지만 인기있으면 강제로라도 넣을지도 모른다.
+ 이번 주인공 기체의 무장은 세인트 세이야 라던가, 과거 소년 점프 만화 같은 느낌의 연출.
+ 이번 Z는 예전 작품과 달리 프롤로그는 공개하지 않을 예정. 스포일러가 되는데다 초반 전개가 주인공 마다 2개 모두 다른 관계로 2개를 공개해야 됐고... 귀찮아서 관둠.
+ 주인공 중 한 명 루트의 1화는 오거스 1화 재현.
+ 어차피 프로그램하기도 귀찮고, 인터넷에서 해석하고, 유저도 얻기 귀찮으니 숨겨진 유니트는 넣지 않을 생각.
+ 설득으로 동료로 할 수 있는 캐릭터 정도는 있다. 바자에서 유닛을 팔기도 하고.
+ 테라다 생일 있음. 비판이 많아서 이번엔 강하지 않을지도 모른다.
+ 시드 데스티니는 주역급 캐릭터가 많아서 프로모션 만들 때 도움이 됐다.
+ 역으로 갓 시그마는 앞으로 프로모션에서 보여줄만한 건 2개 밖에 안 남았다.
+ 알외의 "건담 팔아요" 이벤트에 이어 "건담 그외 팔아요" 이벤트를 넣었다?
+ 발매일까지 패미통에도 전혀 공개할 생각이 없는 숨겨진 시스템이 있다. 어쩌면 엔딩까지 보고도 "엥 그런게 있었어?" 하고 느낄 정도의 시스템.
+ 농담이지만 다이젠가의 후속기의 이름을 뭘로 할까 고민 중. 빅 다이젠가라던가 초젠가라던가... (농담성 발언)
+ 그런데 이번 주인공 기체 이름은 딱 저런 수준의 네이밍 센스. 담당 성우에게 말해줬더니 뿜었다.
+ 객석 질문 "설마 빅 메가 캐논이라던가 그런 네이밍 센스입니까?" 테라다 "그것보다 심합니다."
+ 개발도 85%. 이미 전투신, 맵 데이터 다 만들고 디버깅, 밸런스 조정 단계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발매연기는 걱정하지 말라고.
+ 알파외전 같이 기상천외한 시츄에이션, 인간 관계가 많은 슈로대가 될 것 같다.
+ 알파외전은 제작진 내부에서 가장 멋진 슈로대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참전 작품도 그것의 영향을 받았다.
+ CM은 미즈키 이치로씨가 할 예정
+ 'Z 걸즈' 같은 걸 모집할 지도 모른다.
+ 시공진동탄 설정을 쓰면 TV판 겟타, 만화판 겟타, OVA판 겟타 전부 나올 수도 있지만 세계최후의 날, 원작판은 다루기 어려운 작품이고 겟타만 편애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한 번에 다 내는 건 안 할 생각.
+ 에우레카 와 아쿠에리온에 대해선 방송 전부터 제작자 측에서 "슈로대에 내주세요" 라는 요청이 있었던 모양.
하지만 작품이 어떤 내용인지 보지도 않고 사전에 결정해 버리는 경우는 절대 없다. 방영 이후 내용이 좋아서 참전 결정.
+ Z의 아군부대명은 현재 모집중. 모집안 중에 있던 "제우스"가 Z와도 맞고 좋은 것 같다. (제우스는 히어로전기의 단체명이기도 했다.)
+ 그렇지만 설사 제우스로 선정되더라도 길리엄은 안 나옵니다.
+ 전체적으로 달 쪽이 막장. 하지만 지구는 더 막장.
+ Z의 속편은 미정. 스토리도 속편을 고려하지 않고 써버렸다고. Z가 많이 팔리고 팬의 요망이 있으면 속편이 나올지도 모르지만, 조건이 받쳐줘도 스토리가 도저히 생각나지 않으면 안 낼 수도 있기 때문에 완전히 미정.
그 외 Z와는 관계 없는 정보+ 마징카이저와 그렌다이저가 동시에 출연하지 않는 건 단순한 우연. 최강문제가 일어나는게 싫다던가 하는 이유가 아니다. 언젠간 이루어질지도...
+ 64 오리지널은 판권 문제가 꼬여서 OG에 내는 거 절대 불가능 (테라다 입으로 공식 선언)
단 아크라이트 블루를 언급하는 등 완전히 기억에서 잊지는 않은 모양.
+ 가라오케 모드가 없어진건 일본 음악 저작권 협회에서 추가요금을 요구해서 그런게 아니다.
그냥 만들기 귀찮아서다. 가라오케 모드를 제작할 시간에 전투연출 도트를 한장이라도 더 찍는게 낫다고 생각한다. 다만 소니측 관계자에서 없어져서 서운하단 말을 들은 적도 있는 듯.
+ 알파외전의 시나리오는 개발기간도 적어서 그냥 막 생각해서 재밌는 시츄에이션 몇개를 구상해서 그걸 나열했더니 8시간 만에 스토리 전체의 골자가 완성되어 있었다.
+ MX 프로모션 동영상은 연기를 한 사죄의 의미로 필살기 연출을 막 집어넣었다가 정작 본편이 재미없어지는 문제가 발생했다. 앞으론 자제할 생각.
+ 객석: 쿠쿠루 (2차알파 젠가루트에 등장했던 캐릭터) 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.
테라다: "어? 쿠쿠루? 그게 누구죠? 그런게 있었던가? (웃음)"
+ 알파는 너무 길어서 리메이크할 생각이 없다.
+ AP에서 리셋 노가다를 불가능하게 난수고정을 해놨더니 주변에서 "버그입니까?" 라고 물어봐서 당황.
+ 섀도우 미러 측의 "저쪽 세계" 에 대한 연표도 설정해놨다. 섀도우 미러측 세계에선 죽은 캐릭터도 많다.
+ DGG-4는 이미 이름까지 다 생각해놨음.
+ 아까 다이젠가 후계기 이름으로 고민했다고 했지만 농담이고 실은 다이젠가의 후계기를 낼 생각은 없다.
+ 슬슬 히류, 하가네 부대의 부대명도 결정해야 할 것 같다. (아직까지 미정인 상태)
+ 미야타케 카즈타카 (슈퍼로봇 메카닉 디자이너)씨가 스페이스 노아급의 디자인을 맡은 당시.
테라다: 주포 3개를 달아주세요.
미야타케: 테라다군. 그건 우주전함 야마토 표절일세
테라다: 쿠로가네에는 드릴을 달아보죠.
미야타케: 굉천호냐!
최종적으론 테라다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멋진 전함이 나왔다.
+ 오리지널 캐릭터 성우 캐스팅은
사무소에 캐스팅 의뢰
누군가의 추천
성우가 스스로 자원
세가지 루트로 한다고 함.
로아, 페르난도 성우로 테라시마 타쿠마를 추천한 건 스기타 토모카즈.
+ 이야기하다가 무한의 프론티어의 주인공 "하켄"의 정체를 완전히 스포일러 해버린 테라다.
클리어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죄송하다며 사과.
+ OG 캐릭터 디자이너 코노 사치코씨는 건담 0083의 애니메이터였다.
+ 미도리카와 히카루가 전투 애니메이션을 화려하게 만들어 달라거나하는 요구를 한 적은 한 번도 없다. (진짜로)
+ 신슈퍼에서 트라이더를 참전시켰을 땐 본사에서 자료를 주지 않아서 당황했다.
+ 객석: 톱을노려라2는 낼 생각 있습니까?
테라다: "만일 낸다면 1과 같이 나올 겁니다." (참전시킬 의향 있는 듯.)
+ 참전작품은 테라다 독단으로는 절대 결정할 수 없는 시스템으로 되어있다. 만일 그랬다면 독단으로 밀어붙여서 다이가드, 패트레이버,바이팜 같은 걸 참전시켰을 거라고.
+ 테라다는 메가존23을 다시 넣자고 매번 조르는데 매번 각하되고 있음.
+ OG외전의 얄다바오트는 실은, 강하긴 하지만 그만큼 EN소비가 매우 격렬한 기체였다. 그런데 마스터업 직전에 실수해서 EN 숫자에 오타를 내버려서 현재의 개캐가 되었다 (...)
+ 3만엔으로 가격이 오르더라도 팔린다면, 모든 곡을 때려넣는 것도 가능하다.
+ Z 이후의 슈로대는 바빠서 사실 기획조차도 하지 못하고 있는 완전 백지 상태.
+ 건담OO는 일단 방영이 종료해야 슈로대에 낼 수 있다. 1기만 방영한 상태라서 무리. 사실 방영이 종료 안 되어도 판권을 사서 슈로대에 낼 수도 있지만 (이미 2차, 신슈퍼에서 전례가 있음) 그 경우 스토리를 잇는게 매우 힘들어져서 할 생각은 없다.
+ 왜 그 기체는 안 나오는 거야? (특히 건담) 라는 소리가 많은데 안 나오는 기체는 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. 그래도 보고 싶다면 G제네레이션 쪽도 해보라고 홍보. 하지만 G제네 스탭 쪽에도 이 얘기를 해보니 그쪽도 전부는 무리라고 말한 듯.
+ 슈퍼로봇대전 T는 절대 내지 않을 거다. Z도 안 낸다고 했다가 냈지만 이건 절대 안 낸다. 이유는 자기 이름 이니셜과 겹쳐서. (...)
테라다의 생활+ 사실 이번 이벤트 회장이 어딨는지 몰라서 미아가 됐었다.
+ 수면시간은 새벽 5시부터 아침 9시까지 매일 4시간 정도 밖에 안 잔다.
+ 안경이 망가졌지만 고치러 갈 시간이 없어서 대충 고쳐서 쓰고있다.
+ F 제작 때는 정말 긴박했었다.
+ 사실 이 이벤트 하려고 했을 때 주변 지인들이 "그런거 그만둬" 라고 했지만 막상 하니까 반응이 좋아서 기쁘다.
+ 집에서 Z 테스트 플레이 중
+ 애니메이션을 볼 때는 슈퍼로봇대전에서 기체성능을 어떻게 내면 좋을까 생각하면서 보느라 순수하게 즐길 수 없다.
+ 마크로스 쿼터 같은 건 어떻게 처리하지... 하고 고민 중.
+ 사실 테라다 자신은 2회차에서 개조나 자금이 이어지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유저와 주변 스탭이 반대해서 유지하고 있다.
+ 사실 테라다 생일 정신 커맨드는 좋은 정신커맨드만 나오다가 마지막 정신기로 "봐주기"가 나와서 유저를 낚으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지만 마스터업 직전에 그만뒀다.
+ 2차알파,3차알파에서 소대코스트를 계산하며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나갈까 머리를 짜는... 테라다 개인적으론 그런 것이 재밌다. 하지만 유저들은 싫어하니 폐지 결정.
+ 대부분의 기체를 개조하면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라 무기개조도 많이 할 수 없다.
+ 테라다의 아버지는 항상 인터넷에서 아들의 정보를 검색하고 있음.
+ 동생은 자신과 다르게 애니메이션, 게임에 전혀 흥미가 없다.
+ 어머니는 테라다가 구입한 완구를 자주 버리기 때문에 프라모델을 사면 항상 숨겨놨다가 밤에 엄마가 잠들면 꺼내서 놀았다.
+ 고등학교 때 여자친구에게 역습의 샤아 보러가자고 했다가 차였다.
+ 100억엔의 개발금과 10년의 시간만 있다면 50작품 정도 만들고 싶다.
+ 지금 만들고 싶은 슈로대는 80~90년대 작품 한정으로 10개 정도 참전. 전 20화 정도로 오는 적을 단순히 처부수는 그런 슈로대. 기본은 슈퍼계 위주 (태양의 사자 철인 등)으로 하고 리얼계는 퍼스트부터 ZZ까지. ZZ를 넣는 이유는 시대상 반영 & 모에요소 보급용.
+ 사원 여행으로 온천에 가면서 마리오 카트 삼매에 빠졌던 즐거운 추억이 있다.
+ 테라다의내일 일정은 주말 아침 특촬,애니 프로그램 감상 후 지인 결혼식에 참가. 그후 코드기아스 녹화.
특별 게스트 모리스미 소이치로+ 모리스미가 A에서 휴대용 슈로대인데도 크게 저질러놔서 짧은 휴대용 슈로대를 만들 수 없게 되었다. 라며 테라다가 면박 줌. 이 얘기만 투덜거리며 네다섯번은 했음. 굉장히 원한이 깊은 모양이다.
+ 모리스미가 디자인한 알트아이젠, 알트 나하트 등은 모두 완구로서 가동이 불가능한 디자인. 테라다가 나중에 억지로 고쳤다고.
+ 테라다: 독일어 이름은 길고 기억하기도 힘드니까 그만둬
모리스미: 좋잖아요! 어감도 좋고!
+ 실은 슈로대에서 독일어가 넘쳐나는건 모리스미 탓.
모리스미: 아니 그러니까 멋지잖아!!
+ 실은 모리스미의 애독서는 독일어 명명 사전.
+ 테라다가 무한의 프론티어에 소울게인 같은 거 내지 않을래? 하고 제안했더니
모리즈미가 "실은 이미 생각해놨습니다" 라면서 아크게인을 꺼내놨다 한다. 테라다 매우 황당.
+ 테라다는 히야마 노부유키를 OG 중요 캐릭터로 출연시키려고 일부러 비장의 카드 (키리후다)로 남겨놨는데 모리스미가 하켄 역으로 먼저 뺏어간데다 놀리기라도 한 듯 대사가 전부 "키리후다,키리후다" 라서 짜증났다며 역정.
+ 테라다: A는 화수가 많으니까 OG도 화수를 늘려지 않으면!
모리스미: 그래서 류세이편에 물먹여서 불리느라 바다 스테이지가 넘쳐난 거였군
테라다: 아냐! 잠수함의 함대전을 묘사하고 싶었을 뿐이야! 바다로 도배하면 만들기도 쉽고
모리스미: 결국 불린거네.
+ 젠가 "닥쳐라! 그리고 들어라!" 대사에 대해
모리스미: 남의 말을 전혀 안 듣는 사람이군요.
테라다: 아냐! 다 알아 들으면서도 저런 소리를 하니까 멋있는 거야!
그리고 애니 몇편 보고 이벤트 종료.
이벤트에 온 사람들에게 설문한 결과 Z가 제 날짜에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. (...)
출처 :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(http://gomdol1012.egloos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