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 + 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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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이글루스 활동을 중단합니다.

앞으로 밸리 순회, 문답 작성, 축전 업로드를 제외한 활동은 여기서는 하지 않을 생각이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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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피넨 | 2009/12/31 23:58 | 공지+방명록 《필독!》 | 덧글(9)

[리뷰]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 오는 음악 - 장기하의 싸구려 커피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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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피넨 | 2008/12/09 21:11 | 음악 이야기 | 덧글(0)

통장 잔고 40만원 돌파, 오예!

라는 건



훼이크다 이 병神들아!!



데헷 '-^*





샵솔님에게서 얻어왔습니다.


▼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.
※포스트 제목을 「학교(일&취미)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.」로 할 것. 지뢰 배턴입니다.

→ 떡밥강화를 위해 제목을 바꿨습니다(..)

▼ 보자마자 하는 바톤
※ 본 사람 반드시 할 것… 바로 할 것.


HN:(닉네임) 레피넨
직업:재수생
병:없는듯
장비:????
성격:뭐 그냥... 평범합니다. 좀 예민한것 같기도...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.
말버릇 : 아으 미치겠다
신발 사이즈:270
가족 : 엄마, 아빠


▼ 좋아하는 것

[색] 흰색, 빨간색
[번호] 3
[동물] 개, 고양이.
[음료] 망고주스, 토마토주스
[소다] 콜라?
[책] 장르 따지지 않고 그냥 꽂히면 읽음
[꽃] 별로...
[휴대폰은 뭐야?] SKY IM-U100
[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?] 불가능!!!!
[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?] 전혀. 난 겁쟁이라서.
[범죄 저지른 적 있어?] 노.
[물장사 /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?] 외모가 시궁창이라 ㅎㅎ..
[거짓말 한 적 있어?] 수도 없이...
[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] 진짜 사랑은 아직 못해봤다고 생각
[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] 아뇨
[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] 나도 모르게 그랬던 적이 한 번...
[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?] 몇 번...
[이용 당한 것은?] 역시, 몇 번...
[머리 염색은?] 어릴적엔 노랗게 브릿지를 넣고 다녔지만(..) 지금은 노.
[파마는?]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15번쯤 했나?
[문신 하고 있어?] 몸에 그림그리고 구멍뚫고 하는거 딱 질색
[피어스 하고 있어?] 몸에 그림그리고 구멍뚫고 하는거 딱 질색 (2)
[컨닝 한 적 있어?] 한두번 정도. 다행히 걸리진 않았지만.
[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?] 놀이기구엔 상당히 강한 편.
[이사 갔으면~ 하는 데 있어?] 우리 집은 서울이라, 딱히...
[피어싱 더 할 거야?] 안했음
[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] 평소에 안 하다가 지저분해지면 한번에 몰아서 하는 편
[글씨체는 어떤 편?] 남자 글씨체 치고는 상당히 잘 쓴다고 자부하는데...
[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] 웹캠은 노. 보급형 디카는 하나 가지고 있지만.
[운전하는 법 알아?] 면허가 업ㅂ어요
[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] 어렸을때 슈퍼에서 과자를...
[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] 그럴 리가.
[지금 입고 있는 옷] 백수삘나는 츄리닝
[지금의 냄새는] 감자탕 냄새. 저녁으로 감자탕 먹어서...
[지금의 테이스트] 자두 주스.
[지금 하고 싶은 것] 마비노기.
[지금의 머리 모양] 그냥 평범한... 길이는 10cm 좀 넘나?
[듣고 있는 CD] 딱히...
[최근 읽은 책] 이외수씨의 <하악하악>
[최근 본 영화] 1년전에 본 <말할 수 없는 비밀>. 원래 영화를 자주 보는 타입이 아니라서...
[점심] 엄마표 소고기 무국
[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] 엄마
[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] 기억이... 내가 제대로 사랑을 해 본 적이 있었나?
[아직 좋아해?] 첫사랑이 있는지도 모르겠음
[신문 읽어?] 거의 안 읽는 편. 인터넷 뉴스는 가끔 보지만.
[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?] 없다. 적어도 나한테 커밍아웃한 녀석은 없다.
[기적을 믿어?] 일어나지 않으니까 기적이라고 하는 거야.
[성적 좋아?] 좋은 편이긴 했지만 어정쩡해서 재수생활.
[자기 혐오 해?] 계획은 원대하나 반은 커녕 10%도 못 실행할 때.
[뭐 모으고 있어?] 별로.
[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] 절친...이라면. 웹상 지인으로 2명, 현실 친구로 4명?
[친구는 있어?] 그냥 친구라면 나름 꽤 된다고 생각하는데.
[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?] 글쎄...






자, 가져가세요.










아참, 근데 잔고 40만원 돌파했다는거 사실이었음 '-^*


수능끝나면 돈 좀 보태서 컴퓨터 새로 사야지!


ㅎㅎ...
 

by 레피넨 | 2008/10/28 23:07 | 바통터치 | 트랙백 | 덧글(3)

'덧없고도 영원한 슬픔'은 잘못된 번역입니다.

기동전사 건담 00 세컨드 시즌 오프닝곡의 제목은 '덧없고도 영원한 슬픔'이 아니라





儚くも永久のカナシ

덧없고도 영원한 사랑






입니다.
일본어로 사랑을 의미하는 고어(古語)라는 군요. 쓰는 법은 愛し.


증거자료 1 야후 저팬 사전 (3번)
증거자료 2 儚くも永久のカナシ (일본 위키 항목)


이런 오역은 한번 퍼지기 시작하면 끝장이다 싶은 생각이 들어 별 시덥잖은 포스팅을 갈깁니다.
부디 오역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이들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.
내용만 전달된다면 굳이 그대로 옮기실 필요는 없습니다.


...라는 포스팅을 발견하고, 이것을 널리 퍼뜨리고자 저도 포스팅을 합니다.

 

by 레피넨 | 2008/10/21 15:54 | 애니메이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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